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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신흥정보통신 ([2007-08-03], Hit : 12299)
   제 목 신흥정보통신 2007년 시공능력평가액 10위 도약
   내 용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장 장승익)는 지난달 29일 전국 5785개 정보통신공사업체의 공사실적 및 자본금, 기술력, 경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한 “2007년도 시공능력평가액”을 확정, 공시했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4개 업체가 1000억 원 이상의 시공능력평가액을 기록했으며, 11개 업체가 500억 원을 넘어서 최상위 업체의 시공능력평가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작년에는 1000억 원 이상 5개, 500억 원 이상은 12개 업체의 분포를 보였다.

신흥정보통신(주)(대표 장석하)과 삼성물산(주)(대표 이상대)은 올해 각각 10위와 9위를 차지해 “톱 10”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GS건설(주)(대표 김갑렬)은 작년 10위에서 올해 7위로 상승했으며, 한국전파기지국(주)(대표 한춘구)도 지난해 53위에서 올해 20위로 약진했다. 이에 반해 작년 3위였던 (주)KT는 올해 15위로 내려앉았다.

업체별 순위를 살펴보면 서울통신기술(주)(대표 송보순)은 정보통신공사 한 건을 이행할 때 3063억3310만 원 규모의 공사까지 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돼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GS네오텍(주)(대표 최성진)은 올해 1826억1650만 원의 시공능력평가액을 기록, 지난해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GS네오텍은 지난해보다 올해 평가액이 약 9.7% 향상돼 1위와의 격차를 좁혔다. 아울러 지난해 4위였던 한전KDN(주)(대표 이희택)은 올해 1318억8500만 원의 시공능력평가액으로 3위로 뛰어올랐다.

11∼50위 권에서는 경봉기술(주)(대표 최진우)과 LG-노텔(주)(대표 이재령)의 도약이 눈에 띄었다. 지난해 798위에 머물렀던 경봉기술(주)은 올해 22위로 무려 776계단이나 뛰어올랐으며 작년 123위를 차지했던 LG-노텔(주)은 올해 39위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 또 (주)이지빌(대표 김도련)은 77위에서 25위로, 아이크래프트(주)(대표 박우진)은 70위에서 28위로 뛰어오르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아울러 대림I&S(주)(대표 김영복)도 75위에서 49위로 상승한 성적표를 받았다.

51∼100위 권에서는 테라텔레콤(주)(대표 김일수)과 (주)LG데이콤(대표 박종응), 덕산정보통신(주)(대표 양희종), (주)세인시스템(대표 김종복), 드림인텍(주)(대표 김진술) 등의 수직상승이 두드러졌다. 테라텔레콤(주)은 작년 101위에서 53위로 약진했으며 (주)LG데이콤도 78위에서 54위로 뛰어올라 “덩치 값”을 했다. 이와 함께 덕산정보통신(주)은 지난해 112에서 올해 57위로 도약했으며, (주)세인시스템은 지난해 128위에서 올해 65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아울러 작년 4664위에 머물렀던 드림인텍(주)은 올해 70위로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밖에 △(주)씨브이네트 △(주)인프라넷 △코오롱건설(주) △(주)윈미디텍 △극동건설(주)△(주)텔로드 △샘솔정보기술(주) △(주)경성텔레콤 △(주)ECS텔레콤 △이수건설(주) △(주)아노스 △대신정보통신(주) △(주)글로컬넷 등이 새롭게 100위 이내로 진입,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시공능력평가액은 공공 및 민간공사 발주 때 업체선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이번에 평가된 시공능력은 2007년 6월 30일부터 2008년 공시일 전일까지 적용된다.(공시일 이후 신규, 합병, 분할, 사업양수도 업체는 신청일부터 2008년 공시일 전일까지) 한편 정보통신공사협회는 이번에 확정한 시공능력평가액 및 업체순위를 협회 홈페이지(www.kica.or.kr)에 공시한데 이어 조만간 발행되는 “2007년도 회원명부”에도 수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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